[포토] 현대아울렛 대전점 "디저트 배달왔어요"
[포토] 현대아울렛 대전점 "디저트 배달왔어요"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4.05.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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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0일까지 딜리버리 로봇 '노랑이' 운영
고객들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옐로우 스프링스 입구에서 노랑이로 배달된 디저트를 꺼내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고객들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옐로우 스프링스 입구에서 '노랑이'로 배달된 디저트를 꺼내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0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 매주 주말 딜리버리 로봇 ‘노랑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점 야외 생태공원인 옐로우 스프링스 입구 푯말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원하는 대전점 내 디저트 브랜드 상품을 결제하면 ‘노랑이’가 해당 매장에서 상품을 픽업한 뒤 옐로우 스프링스 입구까지 가져다준다.

이때 이용 가능한 디저트 브랜드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베즐리’, 덴마크 프리미엄 즉석 착즙주스 브랜드 ‘조앤더주스’ 등이다.

ksh333@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