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일 서장,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현장 근무
이병일 서장,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현장 근무
  • 태안/이영채기자
  • 승인 2010.08.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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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일 태안해양경찰서장이 지난 주말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선 승선을 통한 해상 순찰 및 감시탑 현장근무등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으로 현장근무를 펼쳤다.

태안해양경찰서는 성수기 해수욕장 인명사고 최소화를 위해 관내 해수욕장 12개소에 안전관리요원 24명을 추가 배치하고 관광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태안해경은 해수욕장이 폐장하는 22일까지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국민들의 안전한 여름 피서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