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시그니엘 서울, 미쉐린 선정 '아시아 톱11 스파'
롯데 시그니엘 서울, 미쉐린 선정 '아시아 톱11 스파'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4.05.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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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릿 시그니엘 스파' 오픈 1년여 만의 성과
시그니엘 서울의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시그니엘 서울의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시그니엘 서울의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retreat SIGNIEL Spa)’가 국내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 매거진 에디터가 추천하는 ‘아시아 TOP(톱) 11 스파’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시그니엘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는 로즈우드 베이징, 디 어퍼 하우스 홍콩 등 세계 유수의 글로벌 스파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2022년 12월 1일 문을 연 지 약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시그니엘 서울 86층에 자리한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는 웰니스에 대한 시그니엘만의 철학을 집약한 새로운 럭셔리 공간으로 ‘저니 투 마인드풀니스(Journey to Mindfulness)’를 콘셉트로 한다. 리셉션 공간, 취향에 맞는 오일을 테스팅할 수 있는 오일 아틀리에, 티 라운지, 별도 샤워실과 화장실이 구비된 7개의 트리트먼트룸 등으로 구성됐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는 초고층에서 서울시내 전경을 감상하며 스트레스와 걱정을 떨쳐내고 편히 쉴 수 있는 도심 속 안식처”라며 “안락한 공간과 맞춤형 프로그램, 천연성분 제품 등 일상 속 건강한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그니엘 서울은 아시아 톱11 스파 선정을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 ‘바이탈라이징 모먼트(Vitalizing Moment)’를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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