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복숭아 서울서 특판행사 열어
청도복숭아 서울서 특판행사 열어
  • 청도/박웅호기자
  • 승인 2010.08.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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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까지 도봉구 창동점 하나로 클럽서
청도군(군수 이중근)은 도시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황소고집 청도복숭아’ 특판행사를 서울 도봉구 창동점 하나로 클럽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복숭아 출하시기에 맞춰 농협중앙회 청도군지부와 청도농협이 함께 청도복숭아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12일~15일까지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12일 특판행사 첫날 개장식에는 이중근 청도군수와 박만수 청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경상북도의회 의원, 지역 농협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여름과일로는 최상의 상품인 청도복숭아의 우수성과 효능을 홍보하고 시식행사 및 매장 판촉 캠페인을 열었다.

청도복숭아는 배수와 통풍이 잘 되는 지리적 특성과 기후조건으로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아 맛과 효능이 뛰어나 전국의 복숭아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청도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 도시민에게 청도복숭아의 인지도를 높여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앞으로 친환경 및 기능성 복숭아 재배, 생산기술 확대보급 등 품질개선과 경쟁력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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