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원로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중기중앙회, '원로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 임종성 기자
  • 승인 2024.04.2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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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수 부회장 위촉…조직운영∙현안 해소 자문
중기중앙회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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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24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4 원로위원회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로위원회는 2019년 5월 출범한 중기중앙회 자문 기구다. 전·현직 중소기업협동조합 원로 이사장으로 구성됐으며 조직운영과 협동조합 현안 해소 등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선 박래수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장을 신임위원으로 위촉함과 동시에 부회장으로 위촉해 3기 임원진을 추가했다.

권혁홍 원로위원회장은 "경험과 노하우 전수를 통해 중소기업 협동조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원로위원회는 중기중앙회 특별위 중 가장 활동이 활발한 위원회"라며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협동조합과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ijs6846@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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