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인적쇄신 장고… '제3의 인물' 발탁 가능성도
윤대통령, 인적쇄신 장고… '제3의 인물' 발탁 가능성도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4.04.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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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악화에 비선 의혹까지… 비서실장 인선 서두를 듯
후임 국무총리는 22대 국회 개원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
(사진=대통령실)
(사진=대통령실)

 

gakim@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