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전사, 대규모 한미 연합 공중침투훈련 실시
육군 특전사, 대규모 한미 연합 공중침투훈련 실시
  • 허인 기자
  • 승인 2024.04.19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금박쥐·온누리부대 및 주한미특수전사령부 장병 260여 명, 연합 항공자산 대거 투입
표적 제거 등 전시 임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공중침투기술 집중 숙달
 

육군 특수전사령부(이하 특전사)는 지난 18일, 오산비행장에서 주한미특수전사령부(SOCKOR) 와 함께 한미 연합 공중침투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연합 항공자산을 활용한 임의지역(오산 Drop Zone) 공중침투를 통해 전시 임무수행능력 및 동맹의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계획되었다.

 

[신아일보] 허인 기자

hurin020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