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투톱' 인사 장고… 후임 찾기 난맥
윤대통령, '투톱' 인사 장고… 후임 찾기 난맥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4.04.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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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과 국정기조 논의한 홍준표… 김한길·장제원 추천
박영선 "협치 긴요하지만… 우리 사회 마주보고 달리는 열차"
(사진=대통령실)
(사진=대통령실)

 

4·10 총선 참패 일주일이 지나도록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쇄신의 첫 단추인 인적쇄신이 제자리인 모습이다. 국무총리와 비서실장 후임을 놓고 윤 대통령의 장고가 길어지면서 각종 하마평만 쏟아지고 있다.

gakim@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