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혼 항소심 마친 노소영 "가정가치, 사회정의 서는 계기 되길"
[포토] 이혼 항소심 마친 노소영 "가정가치, 사회정의 서는 계기 되길"
  • 우현명 기자
  • 승인 2024.04.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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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 중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소송 항소심 2차 변론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노 관장은 이날 기자들 앞에서 “세심하고 치밀하게 재판을 해준 재판부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비록 잃어버린 시간과 가정을 되돌릴 순 없겠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가정의 가치와 사회 정의가 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소송 항소심 2차 변론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모습.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소송 항소심 2차 변론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모습.

[신아일보] 우현명 기자

wisewoo@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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