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동선 '파이브가이즈', 국내 최대 규모로 서울역 둥지
한화 김동선 '파이브가이즈', 국내 최대 규모로 서울역 둥지
  • 정지은 기자
  • 승인 2024.04.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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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플레이스 2층 마켓존 148평, 172석으로 조성
[사진=에프지코리아]
8일 오전 파이브가이즈 서울역 오픈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피치 파이브가이즈 4호점 직원, 오민우 에프지코리아 대표, 김은희 한화커넥트 대표, 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 조쉬 머렐 파이브가이즈 글로벌 브랜드 스탠다드 총책임, 윌리엄 피처 파이브가이즈 글로벌 수석 부사장, 이안 로스 멕켄지 파이브가이즈 아시아태평양 운영 총괄 부사장, 클로버 파이브가이즈 4호점 직원. [사진=에프지코리아]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에프지코리아가 8일 서울역에 파이브가이즈 4호점을 열었다.

4호점은 한화커넥트가 운영하는 복합쇼핑 문화공간 커넥트플레이스 2층 마켓존에 위치했다. 

4호점은 전용 면적 488.3㎡(148평), 172석으로 국내 파이브가이즈 매장 중 가장 넓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매장 입장은 테이블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오민우 에프지코리아 대표는 “파이브가이즈는 지난해 6월 국내 론칭 이후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서울의 중심 서울역에 4호점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고객들이 파이브가이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매장을 계속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픈행사에는 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 김은희 한화커넥트 대표, 오민우 에프지코리아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파이브가이즈 국내 론칭을 진두지휘한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은 불참했다.

파이브가이즈 창업주의 손자 조쉬 머렐 파이브가이즈 글로벌 브랜드 스탠다드 총책임과 글로벌 관계자들도 현장을 찾았다. 특히 조쉬 총책임은 이날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서 직접 음식을 조리해 눈길을 끌었다.

love1133994@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