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홈쇼핑 밸리곰, 명동서 해외 팬들과 소통
[포토] 롯데홈쇼핑 밸리곰, 명동서 해외 팬들과 소통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4.04.0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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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콘셉트…'한복 키링' 등 굿즈 70여종 판매
모델들이 롯데홈쇼핑이 다음달 31일까지 롯데면세점 쇼룸 '나우인명동'에서 진행하는 '벨리곰' 팝업스토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롯데홈쇼핑]
모델들이 롯데홈쇼핑이 다음달 31일까지 롯데면세점 쇼룸 '나우인명동'에서 진행하는 '벨리곰' 팝업스토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다음달 31일까지 서울 명동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쇼룸 ‘나우인명동’에서 ‘벨리곰’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160만 SNS 팬덤을 보유한 벨리곰은 공식 유튜브 채널의 해외 시청자 비중이 40%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미국 뉴욕, 독일 베를린, 일본 도쿄 등 인기 관광지에서 현지 촬영한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500만회에 이른다.

롯데홈쇼핑은 이번에 한류문화 상품 수요가 높은 명동에서 팝업스토어를 기획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확대한다. 전 세계에 통용되는 ‘서커스’를 콘셉트로 신상품 굿즈를 선보이고 각종 이벤트도 마련했다.

팝업에는 마술사, 피에로 등 서커스 단원 분장을 한 벨리곰 조형물이 전시돼 있다. 또 열기구에 타서 벨리곰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됐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상품 ‘한복 키링’, ‘서커스 스티커’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굿즈 70여종을 최대 70% 할인한다.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벨리곰 풍선을 제공하며 ‘벨리곰스토어’ 카카오채널 친구 추가 시 벨리곰 부채도 증정한다.

ksh333@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