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닥터자일리톨버스’,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 지속
롯데웰푸드 ‘닥터자일리톨버스’,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 지속
  • 강동완 선임기자
  • 승인 2024.03.3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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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미암초등학교 방문
롯데웰푸드의 닥터 자일리툴버스가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함께하는 ‘닥터자일리톨버스’가 121회차 진료를 맞아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미암초등학교를 방문했다. 미암초등학교는 전교생이 11명에 불과한 시골의 작은 학교다.

롯데웰푸드와 대한치과의사협회는 개학을 맞아 의료소외지역인 미암초등학교를 방문하게 됐다. 이번 ‘닥터자일리톨버스’에는 위세량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최종기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외협력이사, 정윤석 대외협력위원 등의 의료팀을 비롯한 10여명의 봉사단이 참석했다.

방문한 전문의료진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건강한 치아를 위한 구강관리 교육 등을 실시했다. 롯데웰푸드는 ‘자일리톨 건치 어린이상’을 신설해 건치 아동으로 선정된 학생에게 자일리톨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12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 캠페인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롯데웰푸드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사업이다. 

한편 ‘닥터자일리톨버스’는 제주도부터 강원도를 비롯해 연평도까지 전국 곳곳을 방문, 현재까지 치과의사 등 의료진 1,200여명이 참여하며 캠페인을 함께 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