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규 경기도의원, 공용역사 신설 제안
오석규 경기도의원, 공용역사 신설 제안
  • 임순만 기자
  • 승인 2024.03.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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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의회)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는 오석규 의원이 제37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오 의원은 GTX-플러스 E노선과 8호선 연장 노선의 공용선로 사용 및 공용역사 신설을 제안했다.

[신아일보] 경기도/임순만 기자 

smlim@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