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 양천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조재현 등 8인, 정미경 예비후보 지지 선언
국민의힘 전 양천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조재현 등 8인, 정미경 예비후보 지지 선언
  • 김용만 기자
  • 승인 2024.02.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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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양천구 발전을 위해 본선에서 민주당을 이길 후보 오직 ‘정미경’ 뿐”

오랫동안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애써온 서울 양천갑 전 시의원 조규성, 전 양천구의회 의장 유봉길, 전희수, 조재현, 전 양천갑 구의원 최진표, 오두옥, 양천갑 길정우 전 국회의원 사무국장 손진영, 양천을 김용태 전 국회의원 사무국장 이재곤, 8인은 21일 정미경 국민의힘 서울 양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하며, 나라와 양천구 발전을 위해 민주당을 이길 후보는 오직 “정미경” 예비후보 뿐이라며 함께 뜻을 모아 지지선언 하고 나섰다.

“정미경 예비후보만이 양천갑 당협의 갈등과 분열을 통합 조정할 후보이며, 3선이 되면 국회 상임위원장이 되어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고, 반드시 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는 후보라고” 생각해 지지를 선언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이번 경선에서 나온 후보들 중, 정미경 전 국회의원만이 민주당을 이길 수 있고, 3선의 상임위원장이 되므로 양천갑의 최대 현안인 재건축과 지하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후보이기에, 지지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8년간 양천갑은 국회의원이 민주당이었는데, 지역발전이 오히려 후퇴하고 정체되었기 때문에, 주민들의 많은 실망과 원성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도 “정미경” 전 국회의원이 꼭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지역발전에 힘써줄 것이라 생각해 함께 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국가안정을 바탕으로 국정운영에 탄력을 받아 국가발전에 힘써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그런 의미에서 양천갑은 반드시 탈환해야 하는 지역이어서 오늘 이렇게 나라를 위해서 뜻을 모으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정미경 후보 지역사무실)
(사진=정미경 후보 지역사무실)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