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설 연휴 최일선 현장 근무자 노고 격려
이현재 하남시장, 설 연휴 최일선 현장 근무자 노고 격려
  • 정재신 기자
  • 승인 2024.02.1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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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남시)
(사진=하남시)

경기도 하남시는 12일 이현재 시장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비상근무 중인 시청·소방·경찰 공무원 및 교통 종사자들과 당직의료기관 관계자 등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설 연휴인 지난 9~12일 관내 경로원과 하남경찰서 112종합상황실, 하남미사 119안전센터, 지하철 역사 등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숨 가쁜 일정을 보냈다.

먼저 이 시장은 설 연휴 첫날인 9일 오후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관내 경로원을 찾아 소통하는 등 꼼꼼히 민생을 챙겼다.

이 시장은 경로원을 방문해 “설 명절 넉넉하고 따스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인사를 드리게 됐다”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어르신이 될 수 있도록 하남시는 한분 한분의 어려움을 지속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설 당일인 10일에는 비상근무 중인 시청 8개 부서를 비롯해 하남경찰서 112종합상황실 등 7곳의 경찰 근무자와 하남미사 119안전센터 등 4곳의 소방 근무자들을 찾아 격려하고, 연휴 기간 근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아일보] 하남/정재신 기자

jschung@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