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 설맞이 관내 복지시설 격려 방문
구로구의회, 설맞이 관내 복지시설 격려 방문
  • 김용만 기자
  • 승인 2024.02.0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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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기거주시설 찾아, 애로사항 청취 등 현장 목소리 들어

서울 구로구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16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지난 5일에는 곽윤희 의장이 구로구의회를 대표해 장애인단기거주시설 ‘라온채’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곽 의장은 이용자들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등 복지시설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곽 의장은 “소외된 계층에게 설날은 더 힘겹고 쓸쓸한 날일 수 있다.”며“구로구의회는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생기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윤희 의장이 라온채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구로구의회)
곽윤희 의장이 라온채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구로구의회)

 

polk8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