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학대피해아동 보호 위한 후원금 전달
한국건강관리협회, 학대피해아동 보호 위한 후원금 전달
  • 김용만 기자
  • 승인 2023.12.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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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년째 학대피해아동 위한 나눔 실천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지난 5일 학대로 피해 받은 아이들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건협 이은희 사무총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황영기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을 위해 더욱 힘쓰기로 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학대피해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일상복귀를 위한 심리정서치료와 함께 의료비, 긴급생계비, 보육비, 기초학습비 지원 등에 쓰여 질 예정이다.

건협 이은희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며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올 한해 건협은 지자체와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장애 예술인과 함께하는 배리어 프리 전시회 개최,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 저소득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신아일보]서울/김용만 기자

사진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황영기 회장, 한국건강관리협회 이은희 사무총장(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사진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황영기 회장, 한국건강관리협회 이은희 사무총장(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polk8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