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한국신용데이터와 소상공인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강화 맞손
DGB대구은행, 한국신용데이터와 소상공인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강화 맞손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3.12.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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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맞춤형 상품 공동개발 추진 등
(사진=DGB대구은행)
(사진=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한국신용데이터공동체와 디지털 금융 활성화, 접근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금융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고 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맞춤형 상품을 공동 개발하는 등 신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구은행은 iM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한국신용데이터가 운영하는 캐시노트 내 상품 중개를 시작으로 협업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전영수 iM뱅크 대표는 “소상공인 생태계 선두 플랫폼 기업과 제휴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들에게 대구은행이 가진 소상공인 중심 특장점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해 지속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seob2001@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