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복 중견민화 작가 개인전 춘천 상상언더서 개최
권순복 중견민화 작가 개인전 춘천 상상언더서 개최
  • 조덕경 기자
  • 승인 2023.12.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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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행복의 산책“주제 일월오봉도”호모도“ 봉황도”해학반도“까치호랑이”봉황도 등
한국고유의 정서를 담은 한국풍속의 고유민화 40여점이 첫 번째 빛의 선율을 그려내
아름다운 행복의 산책“이라는 주제로 속초출신 권순복 중견민화 작가 초대 개인전이 춘천시 금강로 춘천지하상가 갤러리 상상언더에서 1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름다운 행복의 산책“이라는 주제로 속초출신 권순복 중견민화 작가 초대 개인전이 춘천시 금강로 춘천지하상가 갤러리 상상언더에서 1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름다운 행복의 산책“이라는 주제로 속초출신 권순복 중견민화 작가 초대 개인전이 춘천시 금강로 춘천지하상가 갤러리 상상언더에서 1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3년12‘아월 첫째날 1일부터 오는15일까지 열리는 초대전에는 “일월오봉도”호묘도“봉황도”해학반도“까치호랑이”봉황도“어해도”궁모란도 소1.2“화훼도8폭”등 한국고유의 정서를 담은 한국풍속의 고유민화 40여점이 첫 번째 빛의 선율을 그려냈다.

특히 권순복 작가의 “일월오봉도“는 아름다운 채색에서 주제와 덧불어 자생적 민화로 서민의 염원을 담은 현대민화의 젊은 관객으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으며 퀴어적 여성주의적 김각과 전통쟝르의 표출로 독창적 혼재가 담겨져 있다는 평이다.

2023년12월 첫째날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초대전에는 한국고유의 정서를 담은 한국풍속의 고유민화 40여점이 첫 번째 빛의 선율을 그려냈다
2023년12월 첫째날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초대전에는 한국고유의 정서를 담은 한국풍속의 고유민화 40여점이 첫 번째 빛의 선율을 그려냈다

권순복 작가는 1963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생으로 (사)대한민국 기로미술협회 추천작가로 (사)한국서화협회정회원으로 등록하여 기회아카데미 19기 하림민화연구소 회원으로 활동중이며 제8회 대한민국 국제기로미술대전 특선입선 및 2019 대한민국 향토문화미술대전 우수상동상 특선과 제8회 대한민국 창작예술비엔날렌 금상.은상 수상과 제14회 은곡서예 문인회 대전특선등 제25회26회 신사임당 .이율곡 서예대전 민화부문 특선.입선 2023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광화문에서 피어난 민화로 전시 등 문화의도시 춘천에서 한국 고유의 정서를 담은 그림으로 한국 문화를 새로운 민화채색으로 알리고 있다.

[신아일보] 조덕경 기자

jogi444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