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4-H연합회, 청소년의 달 행사 가져
부여 4-H연합회, 청소년의 달 행사 가져
  • 부여/이상일기자
  • 승인 2010.06.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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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진포해양테마공원·새만금 방조제서
부여군 4-H연합회(회장 이재환)는 지난 9일 관내 초·중·고 및 영농4-H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시 진포해양테마공원 및 새만금 방조제에서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앞서 4-H회원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용강중학교 임동열 회원등 12명에게 2010년 우수학생 4-H회원 표창을 수여했다.

4-H회원들은 진포해양테마공원 방문해 육·해·공군의 퇴역군장비를 활용한 체험을 통한 최근 천안함 사태와 같은 국가 위험시 올바른 안보의식 확립과 자긍심 고취의 계기를 마련했고, 이어 세계 최고길이의(33㎞) 새만금 방조제를 방문해 세계의 신도시들이 주목하게 될 미래도시와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녹색생태도시 조성계획을 관람하며 자연환경과 생태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로 만들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정의교 소장은 회원들에게 “4-H이념 실천으로 우리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학교 4-H회원들의 애농·애향심 고취와 건전한 사고와 생각을 심어주기위해 과제활동 지원사업과 4-H경진대회, 4-H 문화탐방사업 등 계속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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