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풍경채 검단 4차' 오늘 견본주택 오픈
'제일풍경채 검단 4차' 오늘 견본주택 오픈
  • 박주용 기자
  • 승인 2023.11.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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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전용면적 84·110㎡ 1048가구 분양
사진은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검단 4차' 석경 투시도(사진=제일건설)
사진은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검단 4차' 석경 투시도(사진=제일건설)

제일건설㈜(이하 제일건설)은 30일 인천시 서구 검단신도시에 조성되는 '제일풍경채 검단 4차'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과 함께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한 메리트를 갖춰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청약일정은 12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6일부터 30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1순위 청약조건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인천시 및 서울시, 경기도 거주자라면 세대주·세대원·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은 적용 받지 않는다. 전용면적 85㎡ 미만 60%, 전용면적 85㎡ 이상 100% 추첨제를 적용해 당첨 기회가 열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의 분양가는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 84㎡ 기준 4억8,000만원대부터 시작되며, 이는 검단신도시 내 동일 타입이 6억 후반대에서 7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2억원 가량이 저렴한 가격이다.

제일풍경채 검단 4차는 인천시 서구 검단신도시 AA22블록에 전용면적 84·110㎡, 총 1048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A 481가구, 84㎡B 191가구, 84㎡C 98가구, 110㎡A 140가구, 110㎡B 138가구다.

'제일풍경채 검단 4차'는 뛰어난 정주여건이 장점으로 대규모 근린공원으로 조성되는 12호 근린공원(예정)과 경관녹지로 둘러싸인 숲세권 아파트로 조성되며, 일부 가구에서는 대규모 근린공원을 내려다 볼 수 있는 파크뷰 조망권을 갖췄다.

또한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2025년 예정) 신설역(102역)이 가깝고, 서울 지하철 5호선 불로역(추진중)의 최대수혜지로 손꼽히고 있어 교통편의성도 좋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더불어민주당이 지하철 5호선의 김포 연장 예타면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불로역(추진중)의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 하다.

이 밖에도 바로 앞에는 목향초, 불로중, 목향초 병설유치원과 고등학교(계획)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안심통학권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제일풍경채 검단 4차'는 대단지답게 조경과 커뮤니티도 다채롭게 꾸몄다. 공원형 단지를 구성해 쾌적함을 더했으며, 이를 통해 확보된 지상공간에는 어울림마당, 티카페&산수원, 커뮤니티가든, 실버가든, 어린이놀이터, 과수원 등 다양한 테마형 조경을 도입한다.

제일풍경채 검단 4차의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완정로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7년 2월 예정이다.

pjy609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