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치킨, 바삭함이 남다른 치킨 ‘잇츠바삭’ 캠페인 본격 시동
바른치킨, 바삭함이 남다른 치킨 ‘잇츠바삭’ 캠페인 본격 시동
  • 강동완 선임기자
  • 승인 2023.09.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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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치킨 잇츠바삭 광고 [제공=바른치킨]

 

바른치킨이 '잇츠바삭' 캠페인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잇츠바삭 캠페인은 eat'바삭!을 메인 콘셉트로 치킨의 바삭함은 바로 이런 것이라는 기준이 되겠다는 포부를 갖고 브랜드 정체성부터 메뉴, 오프라인 매장까지 ‘바삭’에 모든 초점을 기울인 브랜딩 캠페인이다.

‘바삭함이 남다른 치킨’이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우며 치킨의 바삭함을 재정의하고, 나아가 고객들에게 새로워진 후라이드 치킨의 맛과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메뉴 개선이다. 모든 치킨의 기본이 되는 후라이드 치킨에 과감한 변화를 주며 ‘현미바삭’을 새롭게 탄생시켰다. 기존 현미바사삭에서 단순히 메뉴명만 바뀐 것이 아닌 콘셉트부터 조리공법, 비주얼 등 다양한 부분을 업그레이드하며 치킨의 바삭함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미바삭을 기본 베이스로 각각의 특색을 담은 ‘잇츠바삭 시리즈’ 메뉴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M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맛과 재미, 신선함, 그리고 바삭함까지 모두 담아낸 시리즈 메뉴는 10월초 출시되어 판매될 예정이다.

새로워진 바른치킨의 모습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매장 곳곳에는 잇츠바삭 로고가 부착된 시트지는 물론 현미바삭을 필두로 바삭함을 강조한 메뉴 포스터가 장식돼 있다. 잇츠바삭 소재를 전 매장에 적용함으로써 고객들은 치킨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바른치킨의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를 인지할 수 있다.

잇츠바삭 광고 [제공=바른치킨]

잇츠바삭 광고 캠페인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바삭함에 중독되다’라는 타이틀로 바이크편, 댄스편, 타이포그래피편 총 3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일상생활 속 전혀 의외의 상황에서 들리는 바삭 소리를 듣는 재미와 잇츠바삭 메뉴의 바삭한 비주얼을 보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광고로,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는 이미 선공개 되기도 했다. 이후 디지털 광고 매체에 폭넓게 노출하며 보다 공격적인 광고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치킨 프랜차이즈 바른치킨 마케팅팀 관계자는 “잇츠바삭 시리즈가 출시되면 치킨로봇 매장(바른봇스토어)들을 중심으로 키오스크, S오더(테이블 메뉴판), 듀얼포스, DID 등에서 신메뉴는 물론 광고 영상을 눈으로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온·오프라인 곳곳에 바삭함을 스며들게 하며 이것이 바로 우리만의 바삭함이라는 것을 고객과 가맹점에게 알리는 것이 우리의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adevent@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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