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닭강정 '허진영 대표', "손님을 끌어당겨야 ..."
인생닭강정 '허진영 대표', "손님을 끌어당겨야 ..."
  • 강동완 선임기자
  • 승인 2023.09.1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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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_K-esaram 동영상 캡쳐 '허진영 대표'

 

"손님을 끌어당기는 것이 외식인데 반대로 밀어내는 경우도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닭강정 전문점 '인생닭강정' 허진영 대표는 '이사람_K-esaram'을 통해 노점에서 시작해서 200개가 넘는 닭강정 프랜차이즈 회사의 대표가 되기까지 살아온 삶과 가치관이 소개했다. 

허진영 대표는 2018년 4월 브랜드를 런칭했다. 혼자 장사를 시작해서 2019년 10월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해 현재 220호점을 운영하고 있다. 

허 대표는 "살다살다 제일 맛있는 닭강정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살이 많게 만든 닭강정을 연구했다"라며 "치킨중에 닭강정을 선택한 것은 적은 브랜드속에서 1등이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식으면 딱딱해지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부드러운 치킨같은 닭강정과 메뉴를 다양하게 해서 골라먹는 재미와 가격을 낮춰 누구나 쉽게 만날수 있는 치킨을 만들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닭강정 전문점 '인생닭강정'은 본사 마진 없이 100% 실비 창업으로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의 매출을 올릴수 있도록 지원하는 브랜드이다.

인생닭강정 허진영 대표이사는 "명품백인 샤넬백 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토록 1천만원으로 사장되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창업비용이 낮으면서 혼자서 운영이 가능하다록 메뉴조리부터 관리까지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강조했다.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인생닭강정은 최근 외식업계의 소비 트랜드인 ‘언택트’와 ‘가성비’를 고루 갖춘 곳으로,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희망하는 가맹주에게는 홀, 배달 등의 매장 형태를 더할 수 있다.

특히, 인생닭강정은 닭강정이라는 단일메뉴를 통해 객단가를 높이고 로스율을 낮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adevent@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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