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전주 이전 10주년 맞아 지역 발레공연
LX, 전주 이전 10주년 맞아 지역 발레공연
  • 신은주 기자
  • 승인 2023.09.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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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외계층·발레 꿈나무 등 전북 주민 1600명 초청
지난 3년간 중단됐던 '찾아가는 발레이야기' 공연이 전북 전주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LX공사)
LX공사가 본사 전주 이전 10주년을 맞아 '찾아가는 발레이야기' 공연을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최했다. (사진=LX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본사 전주 이전 10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국립발레단,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함께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발레공연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LX공사는 코로나19 범유행에 따라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를 지난 3년간 중단했다가 이번에 재개했다. 문화소외계층과 발레 꿈나무 등 전북 지역 주민 약 1600명이 객석을 채웠다.

방성배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는 문화소외계층을 상대로 펼치는 대표적인 메세나 사회공헌활동"이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함께 최정상급 국립발레단의 발레공연을 보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jshin22@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