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본사·현장 임직원 '헌혈·헌혈증 나눔' 행사
대우건설, 본사·현장 임직원 '헌혈·헌혈증 나눔' 행사
  • 신은주 기자
  • 승인 2023.09.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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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건설 임직원들이 헌혈을 하는 모습.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지난 12일 서울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 앞 헌혈 버스에서 헌혈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지난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일정으로 본사·현장 임직원 대상 '2023 대우건설 헌혈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대우건설 임직원은 지난 12일 서울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 앞 헌혈 버스에서 헌혈했다. 헌혈 버스 방문이 어려운 직원은 15일까지 본사에 헌혈증을 기부하는 방법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2006년부터 18년째 전사 임직원 참여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생명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대우건설의 한 직원은 "평소 헌혈에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바쁜 업무와 퇴근 후 육아 등으로 참여하기 어려워서 아쉬웠다"며 "그래도 매년 회사에서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만족을 느끼고 헌혈 30회를 채워 대한적십자사 은장을 받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라고 말했다.

ejshin22@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