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컴 박기홍, '쿨 코리아 챌린지' 동참
배컴 박기홍, '쿨 코리아 챌린지' 동참
  • 윤경진 기자
  • 승인 2023.08.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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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과 간편복 입고 챌린지 참여…다음 주자 이랑혁 구루미 대표 지목
배컴 쿨 코리아 챌린지 소개 이미지.[사진=웅진]
배컴 쿨 코리아 챌린지 소개 이미지.[사진=웅진]

원스톱 학원 생활 플랫폼 ‘랠리즈(Rallyz)’를 운영 중인 ‘배컴(배움의 커뮤니케이션)’의 박기홍 대표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 ‘쿨 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쿨 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전국의 회사, 학교, 관공서 등에서 간편한 근무복을 착용해 냉방 에너지를 아끼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릴레이 이벤트다. 패션그룹 형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최병오 형지 회장을 시작으로 각계 리더들이 참가하고 있다.

박기홍 배컴 대표는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았다. 박 대표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법을 통해 친환경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기홍 대표는 “배컴은 복장 규정이 따로 없을 뿐 아니라 보고나 회의 시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챌린지 참여를 계기로 임직원끼리 친환경 활동을 제안하고, 권장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는 AI 화상 플랫폼을 운영 중인 구루미 이랑혁 대표를 지목했다.

youn@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