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소식]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아파트 계약 마감
[분양소식]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아파트 계약 마감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3.08.2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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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적 강점·단지 희소성 등 영향 완판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투시도. (자료=한양)

한양이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아파트 정당 계약을 지난 19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전북 전주시에 지하 4층~지상 48층 2개 동, 전용면적 84㎡ 아파트 268가구와 오피스텔 126실로 구성된다. 한양은 지난달 25일 아파트 일반분양분 110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을 받았고 총 9393건을 접수해 평균 경쟁률 85대1로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

한양은 단지가 가진 우수한 입지와 에코시티 최중심에서 분양하는 마지막 단지라는 희소성,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성공적 준공 등을 통해 입증한 주거 부문 강점이 청약 흥행과 계약 마감으로 이어졌다고 판단했다.

한양에 따르면 단지는 이마트와 CGV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세병공원 등이 인접한 곳에 들어선다. 새만금 포항 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순천-완주 고속도로 등으로 접근도 쉽다.

한양은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오피스텔 입주자도 조만간 모집할 예정이다.

한양 관계자는 "추후 분양이 예정된 오피스텔도 아파트와 동일하게 에코시티의 우수한 인프라를 모두 최중심에서 누릴 수 있어 에코시티 입성을 원하는 수요층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