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세상이웃사람들, hy(한국야쿠르트)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건강 나눔
좋은세상이웃사람들, hy(한국야쿠르트)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건강 나눔
  • 김용만 기자
  • 승인 2023.07.0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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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좋은세상이웃사람들)
(사진=좋은세상이웃사람들)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좋은세상이웃사람들’은  hy(한국야쿠르트)로부터 유제품 2,000여개를 후원받아 지역사회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건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hy본사와 함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이라는 새로운 사회공헌 방식의 시범사업을 진행 중인 좋은세상이웃사람들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후원품은 장애인, 아동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는 시설, 기관에 해당 물품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후원 물품을 나눔한 기관은 양천해누리복지관, 양천구 푸드뱅크마켓센터, 서울서진학교, 강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강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강서구직업재활센터, 강서뇌성마비복지관, 강서퍼스트잡 등으로 이 기관을 통해 함께하고 있는 아동·청소년·성인 장애인, 장애인 가족, 지역 내 비장애인 취약계층이 맛있는 건강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

후원처인 hy본사 FM전략팀 한재학 과장은 “본사 차원에서 여러 단체에 후원을 많이 해오고 있었지만 이번 후원은 더욱 특별했던 것 같다. 앞으로도 건강 나눔에 더욱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좋은세상이웃사람들 김경원 대표는 “후원이라는 것의 궁극적인 목적은 어느 한 기관에 소속된 사람들에게만 혜택을 주는 것이 아닌 모두가 행복해지고 훈훈해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다른 것도 아닌 건강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아주 뜻깊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polk8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