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NOL 카드' 전용 한정판 굿즈 출시
야놀자, 'NOL 카드' 전용 한정판 굿즈 출시
  • 신은주 기자
  • 승인 2023.06.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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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인터파크·트리플서 첫 8만원 결제 시 선착순 제공
야놀자 NOL 카드 전용 한정판 굿즈 출시 포스터. (자료=야놀자)

야놀자가 27일부터 다음 달까지 'NOL(놀) 카드' 전용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야놀자는 지난 4월 현대카드와 협업해 여행·여가 전용 NOL 카드를 선보였다. 이 카드는 사용 금액의 10%를 야놀자와 인터파크, 트리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NOL 포인트로 적립한다. 또한 야놀자는 카드 사용자에게 플랫폼 전용 1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야놀자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NOL 카드 전용 혜택을 강화한다. 야놀자와 인터파크, 트리플에서 NOL 카드로 8만원 이상 처음 결제하는 고객에게 카드 디자인을 콘셉트로 한 한정판 굿즈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피크닉 매트, 튜브, 비치 타월 등 여름휴가에 최적화된 굿즈로 여행 준비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놀'수록 '놀'라운 고객 경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조미선 야놀자 데이터마케팅실장은 "NOL 카드 공개 이후 압도적인 혜택, 감각적인 카드 디자인 등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 이번 여름 휴가철에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전용 굿즈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놀수록 놀라운 혜택'이라는 카드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지속 선보여 NOL 카드 고객의 로열티를 제고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OL 카드 발급 야놀자 고객은 미발급 고객 대비 야놀자 여행·여가 상품 구매 횟수가 24%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부 상품별로는 레저 또는 교통 상품이 150% 더 많았고 호텔은 75% 더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ejshin22@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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