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농기센터, 특화작물로 농민소득 배증 헌신
하동군 농기센터, 특화작물로 농민소득 배증 헌신
  • 하동/오용식 기자
  • 승인 2010.04.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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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생산유통과(과장 박광명 사무관)는 엄나무, 참죽나무, 산채단지, 청화쑥등 특화 농작물 육성으로 농민소득 배증을 위한 2010년판 상록수 운동 헌신에 밤잠을 설친다.

엄나무는 관절염, 종기, 암, 피부병, 염증질환, 신경통, 간장질환, 늑막염, 부종등에 특효가 있는 약제성 농작물로 10a (300평)당 300kg 생산으로 330만원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청화쑥은 항말라리아 기능성 농작물 생약원료로 수요가 급증해 곰치나물, 산마늘등 산채류와 함께 10a 당 500만원 소득을 보장하고 있다.

농민소득증대가 곧바로 젊고 새로운 농촌을 구성한다는 ‘상록수 농촌철학’을 가진 임종우 주무관은 하동군 농민소득 배증 첨병의 변을 토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