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향남공장, 품질·환경·안전보건 인증 획득
삼진제약 향남공장, 품질·환경·안전보건 인증 획득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3.06.14 0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외 경쟁력 강화 박차"
최용주 대표(왼쪽)와 박병욱 한국표준협회 산업표준원장(오른쪽)이 ISO 인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왼쪽)와 박병욱 한국표준협회 산업표준원장(오른쪽)이 ISO 인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삼진제약]

삼진제약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3개 표준에 대한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ISO9001’은 제품 생산 전 과정에 걸친 품질보증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실행해 고객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품질경영을 정착시킨다.

‘ISO14001’은 제품 개발과 생산에 환경적 측면을 고려하고 위협 요소를 체계적으로 식별·평가하며 관리·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ISO45001’은 경영자가 안전 보건 정책을 경영방침에 반영해 발생 가능한 산업재해와 질병의 예방을 위한 시스템 구축·운영을 평가하는 인증이다.

삼진제약은 이번 인증 획득과 관련해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관리 체계 구축해 국내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최용주 대표는 “삼진제약은 엄격한 관리를 통한 최고의 품질, 환경개선과 정비, 임직원의 안전과 보건을 최우선의 경영 가치로 삼고 있다”며 “삼진제약은 이번 통합 인증을 계기로 이런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통한 국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