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봉화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 봉화/장무년기자
  • 승인 2010.04.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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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고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 우리가 앞장"
한국음식업중앙회 봉화군지부(지부장이동석)는 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봉화군 청소년센터(봉화읍 내성리 소재)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4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470여명의 일반음식점 영업자의 뜻을 모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 정착을 위한 다짐을 결의하고, 원산지 표시의 올바른 이해, 식품의 안전관리, 식품위생법규 등 위생분야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영업자의 위생의식 함양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봉화군은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남은 음식 싸주기, 식중독 예방 등 알뜰하고 위생적인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한 업소의 솔선수범적인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업소에서 지켜야 할 준수사항 등 홍보물을 배부하여, 녹색생활 자율실천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영업자 스스로의 자율실천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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