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 자녀와 함께 '빛 나눔' 활동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와 함께 '빛 나눔' 활동
  • 신은주 기자
  • 승인 2023.05.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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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부족국 어린이 위해 태양광 랜턴 만들기
대우건설이 지난 1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태양광 랜턴 만들기를 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지난 1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태양광 랜턴 만들기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우건설 임직원과 자녀 총 280여 명이 참여했다.

라이팅 칠드런은 밀알복지재단 에너지나눔센터가 주관하는 캠페인이다. 에너지 부족 국가 어린이에게 후원자가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보내는 친환경 에너지 나눔 캠페인이다. 대우건설 임직원과 자녀들은 태양광 랜턴을 조립한 후 각자 개성 있는 메시지를 담은 그림을 그려 넣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은 임직원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행사인 만큼 임직원과 자녀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한 나눔의 기쁨을 알려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가정의 달을 맞이해 본사 임직원뿐 아니라 물리적으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현장 임직원들이 만족도 높은 시간을 보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jshin22@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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