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형 마중 나온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포토] 형 마중 나온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3.05.12 0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12일 서울 사옥인 페럼타워 3층 주주총회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장세주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표결에 부친다. 장세주 회장은 사내이사 선임안건이 주총을 통과하면 경영에 복귀한다. 2015년 횡령·배임 및 해외도박 등 혐의로 구속기소되며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지 8년 만이다. 장 회장이 복귀하면 동생 장세욱 부회장과 형제경영에 나설 전망이다.[사진=최지원 기자]

[신아일보] 최지원 기자 frog@shinailbo.co.kr

frog@shinailbo.co.kr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