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유니버스'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삼성물산, '래미안 유니버스'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3.04.1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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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부문서 호평…현재까지 총 14개 수상작 배출
래미안갤러리 내 래미안유니버스.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래미안갤러리의 '래미안 유니버스'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분야 시상식으로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인테리어 △건축 △서비스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부문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평가한다.

래미안 유니버스는 삼성물산이 작년 9월 리뉴얼한 래미안갤러리 5층 공간으로 영상관과 주거체험관, 라운지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래미안이 생각하는 주거 본연의 가치와 미래 주거에 대한 비전이 담겼다.

래미안 유니버스는 iF 디자인 어워드 인테리어 '건축' 분야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삼성물산은 역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4개 수상작을 배출하게 됐다.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본부장 부사장은 "래미안의 디자인이 국제무대에서 지속해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상품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