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총파업 엿새째… 당정, 건설현장 위기상황 점검 간담회 개최
화물연대 총파업 엿새째… 당정, 건설현장 위기상황 점검 간담회 개최
  • 한성원 기자
  • 승인 2022.11.29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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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29일 화물연대 총파업이 엿새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과 정부가 집단운송 거부에 따른 건설현장 위기상황 점검 긴급 간담회를 갖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 여당에서는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김정재 의원,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 의원 등이, 정부에선 국토교통부 이원재 1차관과 김상문 건설정책국장, 고용노동부 이정한 노동정책실장 등이 참석한다.

건설업계에서도 안시권 대한건설협회 상근 부회장과 김승기 대한전문건설협회 상근 부회장, 건설업체 경영진 및 현장 소장들이 자리할 예정이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화물연대 집단운송 거부 사태와 관련해 업무개시명령 발동 여부를 심의한다.

swha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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