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주재…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심의
尹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주재…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심의
  • 한성원 기자
  • 승인 2022.11.29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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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29일 윤석열 대통령이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사태와 관련, 업무개시명령 발동 여부를 심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관련 안건을 논의한다.

이번 파업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분야가 건설 현장이라는 점에서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레미콘 운송 차량)에 대한 업무개시명령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멘트 운송 다음으로는 탱크로리, 철강 등이 우선순위로 거론된다.

절차상 업무개시명령은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발동하게 된다.

swha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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