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2022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대전 중구, 2022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 정태경 기자
  • 승인 2022.11.27 1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145여 명 참석...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 도모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79곳 단지 입주자 대표회장, 동별 대표자, 관리사무소장, 경비담당자 등 1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79곳 단지 입주자 대표회장, 동별 대표자, 관리사무소장, 경비담당자 등 1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는 지난 2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79곳 단지 입주자 대표회장, 동별 대표자, 관리사무소장, 경비담당자 등 1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완화로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현직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중부경찰서 박정민 강사가 범죄 예방 교육을, 대전서부소방서 권혁식 강사가 화재 예방과 응급처치 교육을 담당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아파트 화재 사고에 대비해 비상구 인지 개선 방안과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교육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79곳 단지 입주자 대표회장, 동별 대표자, 관리사무소장, 경비담당자 등 1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79곳 단지 입주자 대표회장, 동별 대표자, 관리사무소장, 경비담당자 등 1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 중구)

또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최인석 전문 강사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과 최근 개정된 사업자선정지침 등 관련 법령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히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신 청장은 “최근 활발한 주거환경 정비사업 등으로 공동주택의 거주 비율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올바른 아파트 문화의 정착과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aegyeong3975@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