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공기정화식물 설치로 그린오피스 조성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공기정화식물 설치로 그린오피스 조성
  • 정태경·양주석 기자
  • 승인 2022.11.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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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지역본부장 나재필)이 지속 가능한 경영(ESG 경영)의 일환으로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한 그린오피스를 조성한 모습. (사진=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지역본부장 나재필)이 지속 가능한 경영(ESG 경영)의 일환으로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한 그린오피스를 조성한 모습. (사진=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는 지속 가능한 경영(ESG 경영)의 일환으로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한 그린오피스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의 ‘2022년 식물활용 그린스쿨․오피스 조성기술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사무공간에 공기 정화 식물을 설치했다.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지역본부장 나재필)이 지속 가능한 경영(ESG 경영)의 일환으로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한 그린오피스를 조성한 모습. (사진=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지역본부장 나재필)이 지속 가능한 경영(ESG 경영)의 일환으로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한 그린오피스를 조성한 모습. (사진=도로교통공단)

본 사업을 통하여 미세먼지 저감․포름알데히드 제거․적정 습도 유지 등 실내 공기질 향상 효과가 탁월한 슈퍼바, 스파티필름, 콤팩타 등 14종의 식물을 사무실 내 배치하였고, 이는 미세먼지․초미세먼지․이산화탄소․총 휘발성 유기화합물 수치 감소효과 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회복에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지역본부장 나재필)이 지속 가능한 경영(ESG 경영)의 일환으로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한 그린오피스를 조성한 모습. (사진=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지역본부장 나재필)이 지속 가능한 경영(ESG 경영)의 일환으로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한 그린오피스를 조성한 모습. (사진=도로교통공단)

그린오피스 조성사업 자체 분석결과, 초미세먼지 2.75㎍/㎥ 감소, 미세먼지 3.75㎍/㎥ 감소, 이산화탄소 172.75ppm 감소되는 효과가 있었으며, 그린오피스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사무실에 들어오면 좋은 향기가 난다”, “딱딱한 분위기였던 사무실에 식물이 생겨 한결 분위기가 부드러워진 것 같아 만족한다”, “상쾌한 기분으로 근무한다” 등 만족감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지역본부장 나재필)이 지속 가능한 경영(ESG 경영)의 일환으로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한 그린오피스를 조성한 모습. (사진=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지역본부장 나재필)이 지속 가능한 경영(ESG 경영)의 일환으로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한 그린오피스를 조성한 모습. (사진=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은 이 외에도 일회용품 줄이기․환경 정화를 위한 줍깅․분리수거 실천․에너지 절약․물품 나눔을 통한 자원순환 활동 등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ESG 경영 활동을 실천할 예정임을 밝혔다.

taegyeong397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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