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대규모 민간 사업 인허가 관계법령 따라 추진"
구리시 "대규모 민간 사업 인허가 관계법령 따라 추진"
  • 정원영 기자
  • 승인 2022.11.2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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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언론이 제기한 총 6개 민간사업 법절차에 따라 진행
(사진=구리시)

경기 구리시는 민선8기 대규모 민간사업에대한 인허가 불편사항에 대해 첫 브리핑을 열고 “이에대한 사항은 관계법령에 의해 정상적으로 추진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최근 일부 언론들이 보도한 대규모 민간사업에 대해 시의 명학한 입장과 해명성 브리핑으로 보인다.

22일 구리시가 발표한 대형 민간 인 .허가 사항은 총 6개 사업으로 구리시 인창 C 구역 재개발사업, 수택E 구역재개발사업, 딸기원2지구주택 개발사업, 딸기원2지구주택재개발사업, 구리시 랜드마크건립사업, 구리시 한강변 도시 개발사업(가칭) 구리아이 타워 건립 사업 등이다.

(사진=구리시)

이날 브리핑은 윤성진 도시개발단장·지영호환경관리 사업소장을 비롯 사업관련부서과장 팀장 참석하고 균형개발과·건축과·교통과 진원등 17명 이참석한 가운데 열였다.

현재 구리시 민간사업에 대해 시의 입장은 “민선 7기에 시작된 대형민간사업은 항간에 보도 돼고 있는 내용들이 보도 되는 사례가 있어 이를 바로 잡기위해 브리핑을 마련했다”고 발혔다.

항간에 보도 된 내용들은 시가 무리한 재제로 관내 대형사업 민간 사업이 중단되는 등 지역 경제는 물론 해당 주민들의 막대한 재산상의 피해를 주고 있다는 보도였다.

[신아일보] 정원영 기자

wonyoung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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