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쿡] 11월 3주, 가을 색상 더했다…로얄코펜하겐 외 3가지 테이블웨어
[키친쿡] 11월 3주, 가을 색상 더했다…로얄코펜하겐 외 3가지 테이블웨어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2.11.13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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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코로나19 시대. <신아일보>는 일상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주기로 했다. 생활 속 뗄 수 없는 ‘교육, 가전‧가정제품, 자동차, 게임’ 5대 분야를 선정, 매주 분야별 알찬 정보를 접할 수 있게 전달한다. 이에 ‘위클리 시리즈’ 코너를 마련, △알림장 △가전숍 △키친쿡 △주차장 △PC방 타이틀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독자들을 찾아간다.
‘키친쿡’은 부엌에 다채로움을 더하는 다양한 요리·주방용품 소식을 담는다.

로얄코펜하겐 2022 ‘스타 플루티드 뚜껑있는 볼. [사진=로얄코펜하겐]
로얄코펜하겐 2022 ‘스타 플루티드 뚜껑있는 볼. [사진=로얄코펜하겐]

11월 3주 ‘키친쿡’은 은은한 가을 색감을 담은 테이블웨어다. 로얄코펜하겐은 연말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타 플루티드’로, 르쿠르제는 자연의 색을 표현한 ‘보타니크 컬렉션’으로, 덴비는 대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임프레션’으로 식탁을 풍성하게 꾸민다.

◇로얄코펜하겐 - 덴마크 감성 물씬…‘스타 플루티드’

로얄코펜하겐은 연말을 앞두고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로얄코펜하겐이 매해 연말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은 덴마크의 크리스마스 전통과 동화 같은 분위기를 담아냈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타 플루티드 신제품은 음식을 따뜻하게 서빙하기에 적합한 ‘뚜껑있는 볼’이다. 다 같이 나눠먹을 메뉴를 볼에 담고 식탁에서 뚜껑을 열면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식탁 중앙에 올려 두기만 해도 연말 분위기를 살려주는 센터피스로 활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만찬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접시·볼·오발 디쉬를 비롯해 티타임을 위한 티팟·컵앤소서·2단 트레이·볼온풋·캔들 홀더 등 다채로운 구성을 갖췄다.

◇르크루제-식탁 속 포인트… ‘보타니크 컬렉션’

프랑스 키친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는 ‘보타니크 컬렉션’을 국내 론칭했다. 르크루제 ‘보타니크 컬렉션’은 보타닉 가든에서 영감을 받은 매혹적인 색감으로 △깊은 푸른색의 ‘딥 틸’ △깊은 자줏빛 컬러의 ‘피그’ △선명한 노란색의 ‘넥타르’ △깊은 숲속을 연상케 하는 ‘아티초크’ 등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일상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한 눈길을 사로잡는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르쿠르제 ‘보타니크 컬렉션’은 커피·차·디저트 등을 즐기기에 좋은 술잔과 카푸치노 머그 200, 큰 사이즈의 머그 350, 미니볼로 구성됐다. 각 세트에는 4개의 색상이 하나씩 들어 있어 테이블에 컬러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르크루제, ‘보타니크 컬렉션’. [사진=르쿠르제]
르크루제, ‘보타니크 컬렉션’. [사진=르쿠르제]

◇덴비- 6가지 폭넓은 색상…‘임프레션’

덴비(Denby)는 베스트셀러 제품 ‘덴비 임프레션’ 라인업에 2가지 색상을 새롭게 출시했다. 덴비 ‘임프레션’은 다양한 예술 작품과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라인으로 차분하고 현대적인 색감과 매트한 질감이 특징이다. 최근 빈티지한 머스타드와 산뜻한 민트 색상까지 선보이며 임프레션 핑크·블루·네이비·크림 총 6가지 색상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코멕스- 전자레인지 활용 손쉬운 요리…‘지금은 렌지타임’

코멕스는 손쉽게 로스트 치킨, 소시지 프리타타, 라따뚜이 등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지금은 렌지타임’을 선보였다. ‘지금은 렌지타임’은 140도씨(℃)까지 사용 가능한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다. 뚜껑을 열지 않고 스팀홀만 열어 간단히 조리하도록 개발돼 음식의 수분을 오래 유지한다. 환경호르몬 의심물질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는 지름 24센티미터(㎝) 넉넉한 사이즈에 채반이 내장돼 더욱 다채로운 요리가 가능하다.

코멕스 ‘지금은 렌지타임’ [사진=코멕스]
코멕스 ‘지금은 렌지타임’ [사진=코멕스]

[신아일보] 최지원 기자

fro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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