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파킹통장 '플러스박스' 금리 0.2%p 인상…연 2.5%
케이뱅크, 파킹통장 '플러스박스' 금리 0.2%p 인상…연 2.5%
  • 문룡식 기자
  • 승인 2022.10.05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도 3억원…매월 넷째 주 토요일 이자 지급
(사진=케이뱅크)
(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는 파킹통장 상품인 ‘플러스박스’의 금리를 0.2%포인트(p) 인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상으로 플러스박스의 금리는 기존 연 2.3%에서 2.5%로 올랐다. 케이뱅크는 앞서 지난 7월 플러스박스의 금리를 0.8%p 올려 연 2.1%로 높였다. 또 지난달 14일에는 연 2.3%로 0.2%p 추가 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플러스박스는 케이뱅크의 파킹통장 상품으로, 일정 기간 돈이 묶이는 예·적금과는 달리 비교적 자유롭게 자금을 입출금할 수 있다.

하루만 맡겨도 연 2.5% 금리가 적용된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쌓인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최대 3억원까지 적용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10월에도 파킹통장으로서 은행권 최고 수준의 금리와 3억원의 최고 한도를 제공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혜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moon@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