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G6 투자 챌린지 실전투자대회 개최
삼성증권, G6 투자 챌린지 실전투자대회 개최
  • 박정은 기자
  • 승인 2022.10.0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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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상금 약 8000만원, 국내·해외·통합 리그 중복 참여 가능
(사진=삼성증권)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오는 17일부터 11월말까지 실전투자대회 'G6 투자챌린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삼성증권 종합계좌에 100만원 이상의 주식과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 국내·해외·통합 리그 등 총 3개 리그에 중복으로 참여 가능하다. 모든 리그에서 1위를 하게 될 경우 받을 수 있는 최대 상금은 약 8000만원이다.

국내주식 리그는 1억원·3000만원·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3개 리그(1억·3000·100리그)가 진행되며 1억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5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지급된다.

해외주식 리그는 5000만원·1000만원·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3개 리그(5000·1000·100리그)가 진행되며 5000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참가자에게 2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지급된다. 

통합리그는 10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위 참가자에게는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지급된다.

삼성증권은 이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지난 4일부터 G6 투자챌린지에 참가 신청을 한 이용자 중 선착순 1만명에게 미국 대표 기업인 애플·테슬라·구글 중 한 종목을 '소수점 주식'을 랜덤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한다.

또 G6 투자챌린지에 참여한 이용자 중 국내·해외주식의 합산 수익률이 상위 50%안에 드는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최소 5만원(추첨 100명)부터 최대 100만원(추첨 3명)의 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G6 투자챌린지에 참여한 이용자 중 각 주차별(총 6주)로 누적 10억원 이상을 거래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30억원 이상 누적 거래자 중 20명을 추첨해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10억원 이상 30억원 미만 누적 거래자 중 30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삼성증권은 올해 신규 이용자 또는 7월부터 9월까지 주식을 거래한 적이 없는 이용자 중 투자 챌린지에서 100만원 이상을 거래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비스포크 슈드레서’, 3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상품권, 3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김상훈 삼성증권 디지털마케팅담당 상무는 "이번 G6 투자 챌린지는 한국·미국을 넘어 다양한 선진 시장에 투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통해 사실상 G6 지역의 주식을 동시간대에 거래할 수 있는 편리한 삼성증권만의 해외주식 시스템을 접할 기회와 더불어 상금 획득의 행운까지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im56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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