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힌남노' 피해 경북지역 농기계 무상수리 서비스
TYM, '힌남노' 피해 경북지역 농기계 무상수리 서비스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2.09.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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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농가 지원, ESG경영 실천
TYM BI. [제공=TYM]
TYM BI. [제공=TYM]

농기계 기업 TYM(옛 동양물산기업)이 태풍 힌남노 피해가 큰 포항, 경주를 포함한 경상북도 지역에 긴급 농기계 점검과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TYM의 이번 활동은 수확기 농가의 불안감을 해소해 지속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방침을 실천하고자 추진한 것이다.

TYM은 침수된 농기계를 정비하는 긴급 순회 서비스를 전개한다. 수리는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크리너 등 소모품을 대상으로 한다. 수리가 불가능한 농기계의 경우 무상 임대도 검토한다. 피해 농기계 수리 신청과 문의는 TYM 고객케어센터를 통해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TYM 관계자는 “지난 15일 경북농협 농기계 기술자협의회 순회 수리에도 동참하는 등 수해 복구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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