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현대제철 공장 ESS 설비 화재…"원인 조사 중"
인천 현대제철 공장 ESS 설비 화재…"원인 조사 중"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2.09.06 08: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진화작업 착수
6일 인천시 동구 현대제철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6일 인천시 동구 현대제철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인천 현대제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경보령을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6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오전 6시33분께 인천시 동구 현대제철 공장 내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인천공장 내 효성중공업이 운영하는 ESS 센터다.

인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착수했다.

현대제철은 “조업에는 차질이 없으며 불길을 진압하고 있다”며 “현재 화재 원인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frog@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