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지역사회 인프라 활용 창작 생태계 지원
야놀자, 지역사회 인프라 활용 창작 생태계 지원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2.08.1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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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일주 프로젝트' 통해 서비스 고도화·판로 개척
전국일주 프로그램 시즌2 포스터. (자료=야놀자)

야놀자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전국일주 프로젝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국일주 프로젝트는 야놀자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 행사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 창작 생태계를 지원하는 게 목적이다.

프로젝트 시즌2 첫 지역은 제주다. 야놀자는 내달 3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캠쓰루 △피프틴디그리 △도암스튜디오 △제주 점토도예연구소 △어니스트밀크 등 제주 대표 창작자들이 참여한다. 야놀자는 여기에 추가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4팀을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야놀자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선정 기준은 지원 동기와 여행 계획 등이다.

야놀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체 보유한 여가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창작자에게 서비스 고도화와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조서희 야놀자 콘텐츠마케팅팀장은 "지역 가치 혁신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고자 올해도 전국일주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속 가능한 여행의 가치를 공유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발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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