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서 영월군수, 수해 현장 피해 현황 점검
최명서 영월군수, 수해 현장 피해 현황 점검
  • 백남철 기자
  • 승인 2022.08.11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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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현황 점검 및 주민 애로사항 직접 청취
비상근무 태세 유지, 재난 상황에 집중할 방침
최명서 영월군수는 11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사진=영월군)
최명서 영월군수는 11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사진=영월군)

최명서 영월군수는 11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영월군은 8일부터 11일까지 영월읍 205mm, 무릉도원면 257mm 등 평균 212mm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렸으나 강둑 범람에 의한 큰 피해는 없었으며, 일부 농경지 침수, 도로 및 주택에 토사 유입, 낙석 발생, 수목 전도 등의 피해가 접수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11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사진=영월군)
최명서 영월군수는 11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사진=영월군)

특히, 불어난 하천으로 인해 캠핑장에 고립됐던 관광객들은 소방서와 긴밀한 협동으로 모두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 접수 시 각 지역에 응급복구 장비를 투입, 신속한 피해복구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군은 비상근무 태세 유지와 기상상황 지속 모니터링 및 순찰을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없도록 재난 상황에 집중할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긴급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불편 해소 및 향후대책을 지시하는 등 조속하고도 촘촘한 수해복구를 당부하며 "신속한 응급복구를 통해 주민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신아일보] 백남철 기자

shina76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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