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금융사 앱 통해 가상자산 투자 정보 서비스 제공
빗썸, 금융사 앱 통해 가상자산 투자 정보 서비스 제공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2.08.0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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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편의 제고·투자자 보호 노력 기울일 것"
 

빗썸은 금융 플랫폼을 연동해 가상자산 시세 조회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빗썸은 올해 초 이용자 편의를 위해 애플리케이션(앱) 속도를 개선했으며, 최근 이용자 잔고 안내 서비스, 호가 주문 서비스 제공 등 간편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빗썸은 이날 △삼성증권 ‘엠팝(mPOP)’ △NH농협은행 ‘NH스마트뱅킹’, ‘NH올원뱅크’ △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등을 통해 빗썸에 보유한 가상자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빗썸 이용자들은 각 금융사 앱에 빗썸 계정과 연동할 경우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의 종목, 수량, 수익률 등 종합적인 투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빗썸 관계자는 “가상자산이 기존 금융과 가까워지며 고객들이 편리하게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빠르고 간편한 거래 환경 조성과 투명한 거래소 운영을 통한 투자자 보호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minseob200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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