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땡겨요' 배달앱 시장 허 찔렀다…이용자 갈수록 증가
진옥동 '땡겨요' 배달앱 시장 허 찔렀다…이용자 갈수록 증가
  • 문룡식 기자
  • 승인 2022.08.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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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반년, 지역 확대하며 15배 이상 늘어…금융 시너지 기대
가수 싸이가 출연한 신한은행 배탈 플랫폼 '땡겨요'의 TV 광고. (사진=신한은행)
가수 싸이가 출연한 신한은행 배탈 플랫폼 '땡겨요'의 TV 광고.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땡겨요’의 기세가 심상찮다. 출범 초기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이 쥐고 있는 시장에서 은행 비금융서비스가 살아남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지만 출시 이후 이용자는 꾸준히 늘고 서비스 지역은 확대되고 있다. 

mo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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