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쿡] 8월 1주, 트렌디 여름 식탁…코렐 외 3가지 주방용품
[키친쿡] 8월 1주, 트렌디 여름 식탁…코렐 외 3가지 주방용품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2.07.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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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코로나19 시대. <신아일보>는 일상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주기로 했다. 생활 속 뗄 수 없는 ‘교육, 가전‧가정제품, 자동차, 게임’ 5대 분야를 선정, 매주 분야별 알찬 정보를 접할 수 있게 전달한다. 이에 ‘위클리 시리즈’ 코너를 마련, △알림장 △가전숍 △키친쿡 △주차장 △PC방 타이틀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독자들을 찾아간다.
‘키친쿡’은 부엌에 다채로움을 더하는 다양한 요리·주방용품 소식을 담는다.

파이렉스 밀크글라스 디너웨어 ‘어도러블’ [사진=코렐브랜드]
파이렉스 밀크글라스 디너웨어 ‘어도러블’ [사진=코렐브랜드]

8월1주 ‘키친쿡’은 트렌디한 여름 식탁을 연출하는 각종 테이블웨어다. 파이렉스는 다채로운 색감을 강조한 ‘밀크글라스 디너웨어’로, 글라스락 셰프토프는 모던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갖춘 ‘아르데 스텐 통3중 쿡웨어 6종’으로, 테팔은 프라이팬·볶음팬·냄비 3가지 기능을 갖춘 ‘원픽냄비팬’으로, 덴비는 코발트 블루 색상의 ‘임페리얼 블루 스몰 사각 오븐 디쉬’로 각각 산뜻한 주방 분위기를 완성한다.

◇코렐 파이렉스- 핸드메이드 천연 유리 소재…‘밀크글라스 디너웨어’

코렐 내열유리 식기 브랜드 파이렉스는 트렌디한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밀크글라스 디너웨어’ 6종을 출시했다. 밀크글라스 디너웨어는 △기하학적 무늬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담아낸 ‘지오 메트리카’ △청량한 블루톤으로 표현한 이국적인 에스닉 패턴의 ‘아자르 메들리온’ △비비드한 색감의 모던한 도트 디자인이 돋보이는 ‘하모니 팝스’ △로맨틱하고 아기자기한 하트 밴딩 ‘어도러블 하트’ △1980년대 미국 다이너를 모티브로 멋스러운 감성을 담은 ‘굿푸드다이너’ △화이트 식기 ‘밀크 화이트’ 등 총 6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헨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되는 강화유리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글라스락 셰프토프- 주방 활용도 UP…‘아르데 스텐 통3중 쿡웨어 6종’

글라스락 셰프토프는 신제품 ‘아르데 스텐 통3중 쿡웨어 6종’을 공개했다. 신제품은 인덕션 사용이 많고 주방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췄다. ‘아르데 스텐 통3중 쿡웨어 6종’은 304 올 스테인리스 소재에 통3중 구조로 냄비 옆면이 잘 타지 않고 열이 골고루 전달되며 열전도율이 높다. 코팅이 벗겨질 염려가 없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고 세척이 편리하다. 내부에는 눈금 표시가 있어 용량 조절이 용이하고 인덕션과 오븐 등 모든 열원에서 조리가 가능하다. 주방 활용도가 높은 △멀티팟 △파스타팟 △사각냄비 △편수냄비 △양수냄비 2종 등 총 6종 구성으로 출시됐다.

글라스락 셰프토프 ‘올 스테인리스 통3중 쿡웨어 6종’ [사진=SGC솔루션]
글라스락 셰프토프 ‘올 스테인리스 통3중 쿡웨어 6종’ [사진=SGC솔루션]

◇테팔- 프라이팬·볶음팬·냄비 하나로…‘원픽냄비팬’

테팔 ‘원픽냄비팬’은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요리 습관을 분석해 만든 제품으로 프라이팬, 볶음팬, 냄비의 3가지 기능을 하나로 담았다. 테팔 ‘원픽냄비팬’은 프라이팬처럼 넓은 바닥, 볶음팬처럼 부드럽게 이어지는 옆면, 냄비처럼 깊이감 있는 몸체를 갖췄다. 전용 유리 뚜껑은 손잡이를 납작하게 펼칠 수 있는 접이식 손잡이로 높이가 낮은 공간에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다. 주방 수납 공간이 좁은 오피스텔이나 원룸에 거주하는 1인 가구도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테팔 ‘원픽냄비팬’은 △양송이 베이지 △아보카도 그린 △트러플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주방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덴비- 코발트 블루·화이트 색감…‘임페리얼 블루 스몰 사각 오븐 디쉬’

영국 테이블웨어 덴비(Denby)는 시그니처 라인 ‘임페리얼 블루’ 출시 33주년 맞이 신제품을 출시했다. 덴비 ‘임페리얼 블루 스몰 사각 오븐 디쉬’는 생기 넘치는 코발트 블루와 화이트 색감을 강조했다. 뛰어난 내구성으로 라자냐, 그라탕 등 오븐요리 뿐만 아니라 사이드 디쉬와 1인 메뉴, 간단한 브런치 등을 담기에 적합하다. 오븐에서부터 식탁까지 한 번에 사용이 가능해 편리하고 멋스러운 테이블 연출이 가능하다.

덴비 임페리얼 블루 출시 33주년 기념 ‘스몰 사각 오븐 디쉬’ [사진=덴비코리아]
덴비 임페리얼 블루 출시 33주년 기념 ‘스몰 사각 오븐 디쉬’ [사진=덴비코리아]

[신아일보] 최지원 기자

fro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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